본문 바로가기

스테파니 미초바 '한뼘' 비키니, 군살 ZERO 아찔 몸매 '시선 강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22 08:55

 
기사 이미지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의 사진이 화제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 또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장 또는 들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모델답게 늘씬 매끈한 각선미 등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의 과거 데이트 모습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빈지노 여자친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라색 모자를 쓴 빈지노가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다정하게 길거리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이내 얼굴에 입을 맞추는 등 과감한 스킨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빈지노는 2009년 프라이머리 스쿨 두 번째 음반 '데일리 어파트먼트'로 데뷔한 실력파 랩퍼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한국 패션쇼 무대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부럽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멋져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