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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공법으로 홍삼농축액 사포닌 함량 1.7배

중앙일보 2015.09.22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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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제과. 면역력 증진, 혈소판 응집억제 등에 도움이 되는 헬스원 ‘황작’은 6년근 홍삼만을 사용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프리미엄 홍삼 브랜드의 대표제품 ‘황작’은 품질이 빼어난 우수한 홍삼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중장년층 소비자들이 황작을 선호하는 것은 특효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 사포닌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Rg3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데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세노사이드Rg3는 홍삼에 극소량만이 함유되어 있는 물질이다.

롯데제과


헬스원 ‘황작’은 엄선된 대한민국의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롯데의 특허 받은 공법을 통해 Rg3 함량을 롯데의 홍삼농축액보다 5배 이상 높인 제품이다. 사포닌 함량 또한 1.7배 더 높였다.

황작은 몸이 쇠약해지고, 질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중장년층 이상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헬스원 황작은 롯데의 GMP(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 설비에서 생산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황작은 면역력 증진,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행 개선, 피로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학생은 물론 주부, 직장인, 중장년 어르신들 모든 계층에서 체질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황작은 명절과 부모님의 생신 선물 등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한 40~60대 중장년층들의 ‘혈압컨트롤엔N 나토키나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발효콩 ‘낫토’의 비밀을 담고 있다고 알려진 혈압컨트롤엔N 나토키나제는 고혈압·뇌졸중·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좋은 식품이다. 대두 발효과정 중에 발생하는 낫토의 끈적끈적한 실과 같은 효소에 존재하는 핵심 성분 ‘나토키나제’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가 인정한 제품이다.

혈압컨트롤엔N 나토키나제는 혈전을 용해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고혈압 등 대사질환에 대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40~60대 중장년층과 스트레스, 운동 부족으로 혈압관리가 필요한 성인, 회식과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 인스턴트식품 섭취가 많은 성인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전문가들이 혈관 건강을 위해 추천하는 낫토의 핵심성분을 농축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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