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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트래비스 스콧,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목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8 11:36




팝가수 리한나(27)·트래비스 스콧(23) 커플이 비욘세·제이지 부부처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힙합 커플의 자리에 오르는 것이 목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17일(현지시각) '리한나·트래비스 스콧: 삶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길 원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는 트래비스 스콧과 함께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한 측근은 "리한나가 트래비스 스콧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영화 시장으로의 확장"이라고 전했다. 리한나가 자신의 삶을 영화화 하길 바라고 그것을 위해 트래비스 스콧과 공동 작업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 영화 '포에틱 저스티스'(1993)가 현대화 된다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 측근은 "리한나와 트래비스 스콧은 비욘세 제이지 부부처럼 되길 원한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힙합 커플의 자리에 오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보다 더욱 탄탄한 입지를 얻어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 되길 바라는 것.



앞서 호텔 DJ 부스 앞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던 리한나와 트래비스 스콧은 지난 12일에도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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