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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종 전 사장 기소 … 자원비리 수사 끝내

중앙일보 2015.09.18 01:35 종합 21면 지면보기
검찰이 김신종(65) 전 광물자원공사 사장을 기소하면서 자원개발 비리 수사를 마무리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2010년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광 개발 과정에서 경남기업 지분을 고가에 사주고 강원도 양양철광 재개발에 무리하게 참여해 회사에 총 224억 원의 손실을 끼친 혐의(배임)로 김 전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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