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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18마리’ 에버랜드 기린 부부 은혼식

중앙일보 2015.09.18 01:35 종합 21면 지면보기
에버랜드의 기린 부부 장다리(29·수컷·사진 오른쪽)와 장순이(29)가 17일 결혼 25주년 은혼식을 맞았다. 에버랜드는 장다리·장순이 부부에게 이날 특식으로 사과와 양배추를 줬다. 이들 부부는 1990년부터 2013년까지 새끼 18마리를 낳았다. 기린의 평균 수명은 약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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