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례신도시 우남역·트램 더블 역세권에 배후수요 풍부

중앙일보 2015.09.1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가(투시도)는 더블역세권 입지여건에 높은 브랜드 인지도, 풍부한 배후수요 등을 갖추고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가

위례신도시의 노른자로 꼽히는 일반상업지역 3블록 1-2와 1-3 부지에 브랜드 상가가 나와 관심을 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138개 점포)가 그 주인공이다. 더블 역세권에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라면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434실)과 상업시설(138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 상가의 가장 큰 매력은 상가시장에서 상권 성장의 필수적인 요소로 꼽히는 교통여건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상가 주변에 지하철 8호선 우남역이 2017년 개통될 예정이다. 위례에서 가장 먼저 개통되는 지하철이다.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올해부터 주변 아파트의 입주가 본격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하철까지 개통되면 주변 아파트 입주민이라는 고정수요와 지하철 이용객이라는 유동인구를 한꺼번에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여기에 위례신도시의 명물로 자리잡게 될 노면 경전철(트램) 정거장도 우남역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우남역 주변 상권은 더블 역세권을 형성하면서 위례신도시의 핵심 상권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상업용지 비율 낮아 희소가치 커



위례신도시의 상업용지 비율이 2.24%로 낮다는 것도 이 상가가 주목받는 이유다. 일반적으로 신도시에서 상업용지 비율이 낮으면 상가의 희소가치가 커져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기 기대할 수 있다. 개발 초기 위례신도시 프리미엄을 선점할 수 있다는 매력도 있다. 신도시 부동산 가격은 지하철 등의 기반시설 착공 단계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다가 완공 시점에서 한번 더 뛰는 모습을 보이기 마련이다. 때문에 초기 분양 때 좋은 자리를 선점해두면 짭짤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집객 파워가 좋은 생활밀착형 업종 중심으로 점포를 배치한 점도 투자자의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이 상가는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 상업용 건물에서 필수적인 업종인 먹거리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입점시킨다는 계획이다. 건물 3, 4층은 클리닉시설로 매장을 구성해 고객에게 원스톱 쇼핑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이라는 높은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도 이 상가의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100% 계약을 마감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아파트와 단지 내 상업시설(트램스퀘어)을 포함해 위례신도시에서 푸르지오 브랜드에 대한 수요자의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상가 전면과 후면에 각각 폭 43.5m, 20m의 도로가 위치해 있어 개방감이 뛰어나고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다는 장점도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소형 점포 위주



분양가는 3.3㎡당 3000만원 초반대. 점포당으로 환산하면 최소 1억6000만원, 평균 6억~7억원 대다. 계약금 10%,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기존 상가의 경우 중대형 점포가 많아 투자자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컸던 게 사실”이라며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은 이런 점을 감안해 점포를 소형 위주로 설계해 투자자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소규모 창업과 다양한 업종의 임차인 확보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있다.



  분양 문의 1800-0889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