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 점심 뭐 먹지?]
예환 - 특별한 소스를 더한 파스타와 스테이크 ‘취향저격’

중앙일보 2015.09.16 07:31
예환






상 호 예환(양식)

개 업 2003년

주 소 용산구 이태원 2동 5-13

전 화 02-798-4752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큰 명절













한 줄 평



소스의 달인으로 호칭되는 여주인의 손맛이 밴 파스타와 스테이크.





소 개



더 레스토랑 예환은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남산 2~3호 터널로 내려가는 언덕길에 있다. 40대 초반인 여주인의 남다른 경력과 타고난 음식 솜씨가 입소문으로 이어져 예약을 하고 찾는 단골 고객으로 자리가 가득 찬다.



조리 경력 25년째를 맞고 있다는 여주인이 이곳에 파스타점을 연 지가 10년을 넘었다. 주인이 고객과 얼굴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음식을 담아낸다는 경영 방침이 많은 고객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게 자리가 20석 남짓해 작은 데다 교통도 다소 불편하지만, 조용하고 정갈한 실내 분위기와 정성이 담긴 맛 덕분에 힘들여 찾는 수고를 보상해주고도 남는다고 한다.



메뉴가 간단 명료하다. 계절감 있는 그린샐러드와 10가지에 달하는 스파게티를 주축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가 있다. 메뉴마다 소스의 달인으로 통하는 주인의 고유한 노하우가 담겨 있다. 디저트와 와인 리스트도 일목요연하다.





메뉴 : 그린샐러드 1만3000원, 오늘의 스프 8000원, 스파게티와 리조또 1만7000원부터, 쇠고기 스테이크 3만5000원, 와인 5만원부터.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