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호르몬제 부작용 이젠 걱정 마세요 독일서 개발한 여성 갱년기 치료제

중앙일보 2015.09.16 00:01 3면
‘훼라민큐(Q)‘는 식물성분의 여성 갱년기증상 치료제다. [사진 동국제약]



동국제약 훼라민큐

여성이 갱년기에 접어들면 흔하게 겪게 되는 갱년기 증상은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일상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준다. 추석명절 어머니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 지 고민이 많다면 부작용 적고 효능은 뛰어난 식물성분의 여성 갱년기증상 치료제를 추천한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Q)’는 일반의약품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은 생약성분의 여성갱년기 치료제다. 훼라민큐는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으로 만들어졌다. 1940년대 독일에서 최초로 개발되어 현재 미국과 스위스 오스트리아 같은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훼라민큐는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거의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는 특징을 갖고 있다.



훼라민큐는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이나 심혈관 질환 같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일반 갱년기 여성은 물론, 호르몬제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도 생약성분인 훼라민큐를 통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7개 대학병원을 비롯 해외의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훼라민큐’를 8주간 복용 했을 때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정신적 증상에 대해 80% 이상의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한 안면홍조 증상에는 86.4%의 개선효과가 있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훼라민큐는 원료부터 제품까지 철저한 생산관리 기준에 의해 제조되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며 “효과적인 갱년기 관리를 위해서는 초기부터 안전하고 효과 있는 제품을 선택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제약은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단짝친구와 함께 산행을 하며 건강을 챙기고, 중년질환에 대한 정보도 얻는 기회를 갖게 된다. 걷기 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10월 13일 서대문구 안산 자락길 코스, 2차는 10월 20일 북한산 둘레길 코스에서 열린다. 참가신청은 www.feraminq.com에서 하면 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