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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꿍꼬또 기싱꿍꼬또" 매력넘치는 아기의 애교

중앙일보 2015.09.14 17:30




"나꿍꼬또. 기싱꿍꼬또. 무서워또(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 무서웠어)." 이 말은 애교 있는 여자라면 다 안다.



그러나 이 멘트를 꼬마 여자아이가 한다면 얼마나 큰 귀여움을 발휘할까?

한 동영상 사이트에 모든 어른들을 딸 바보로 만들어주는 영상이 올라왔다.

5~6살쯤 되보이는 꼬마아이가 엄마 앞에서 애교를 하는데 엄청난 귀여움으로 인해 심장을 움켜쥐게 한다.

영상은 게시된 지 3개월 만에 210만을 넘는 클릭수를 얻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귀신 잡으러 가자”, “같이 귀신 잡으러 가실 분 모집” 이라며 황당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같이 심장을 움켜쥐고 싶다면 이 영상을 보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MAKE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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