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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에 이순진 내정…3차 출신 합참의장은 창군 이래 처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14:06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 [사진 공동취재단]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



신임 합참의장에 이순진 제2작전사령관(대장)이 내정됐다.



육군참모총장에는 장준규 1군사령관, 연합사부사령관에 김현집 육군대장 내정됐다.



공군참모총장에는 정경두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이 임명됐다. 1군사령관에 김영식 항공작전사령관, 2작전사령관에 엄기학 작전본부장, 3군사령관에 박찬주 육군참모차장이 임명됐다.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내정된 이순진 현 2작전사령관은 1954년생으로 3사관학교 14기 출신이다.



3사 출신 대장이 합참의장을 맡는 것은 창군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신임 합참의장은 그간 제2사단장, 합참 민군심리전부장, 수도군단장, 항공작전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등을 지냈다.



부인 박경자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순진 합참의장 프로필

▲1954년 대구 ▲대구고 ▲3사 14기 ▲제2사단장 ▲합참 민군심리전부장 ▲수도군단장 ▲항공작전사령관 ▲제2작전사령관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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