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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공포연기에도 빛나는 미모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11:49




배우 공승연이 공포연기에 도전, 공포연기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 영상에서 풋풋한 샤워 장면도 보여주고 있어 더욱 화제다.



해당 영상은 공승연의 고요한 샤워실(https://youtu.be/VrOZ47t5jIw)이라는 광고 영상으로 LG유플러스에서 제작했다.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공승연 예쁘다’, ‘공승연 연기 물올랐네’, ‘긴장하고 보다 빵 터졌다’, ‘LTE비디오포털로 외국어 공부해야겠네’ 등 공승연의 미모와 연기력을 칭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아무도 없는 샤워실에서 샤워 중이던 공승연은 갑작스러운 귀신의 등장으로 깜짝 놀라지만, LTE 비디오포털로 외국어를 배운 귀신의 유창한 외국어 실력 때문에 ‘무섭지만 알아들을 수 없다’며 코믹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해당 영상은 360도 VR 영상도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가 마치 화면 속 현실에 직접 있는 듯한 실감나는 공포 체험도 느낄 수 있다.



공승연의 해당 영상은 LG유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현재 샤워실 편과 함께 도서관 편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두 영상 조회수가 100만을 넘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모바일 세계 최초로 날 위한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한 곳에서 한번에 감상할 수 있는 ‘LTE비디오포털’을 출시, 통신사에 관계없이 페이스북 ID만으로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 LTE비디오포털은 월 1,500원에 1만여편의 어학강의를 무제한으로 볼 수 있고, 9월에는 ‘차이나타운’, ‘스물’, ’내가 잠들기 전에’ 등의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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