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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레드벨벳, 두 가지 상큼한 모습으로 컴백… '귀여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10:35
`인기가요` 레드벨벳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레드벨벳, ‘허프 앤 퍼프’와 ‘덤덤’으로 발랄한 소녀 매력 발산



그룹 레드벨벳이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덤덤(Dumb Dumb)’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레드벨벳은 13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허프 앤 퍼프(Huff n Puff)’와 ‘덤덤(Dumb Dumb)’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레드벨벳은 ‘허프 앤 퍼프’ 무대에서 붉은 계열 의상으로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진 새 앨범 타이틀곡 ‘덤덤’ 무대에서는 캡 모자와 캐주얼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독특하고 개성 있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덤덤’은 중독적인 훅과 그루비한 비트가 인상적인 업템포의 팝 댄스곡으로 영국의 작곡가팀 LDN Noise(런던 노이즈)가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가사에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모든 것이 어색하게 변해버리는 소녀의 마음을 담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소녀시대, 현아, 전진, 레드벨벳, 준호,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강남, 에이프릴, 빅스타, 소나무, 블레이디, 6 to8, 퍼펄즈 등이 출연했다.



‘인기가요 레드벨벳’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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