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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은 라미란?…과거 19금 주사 고백해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09:50
라미란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라미란 복면가왕 연필



배우 라미란이 '복면가왕'의 12대 가왕에 오른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의 유력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백한 19금 술버릇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라미란은 "심한 주사는 인생을 살면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다. 그 중 한 번이 우울증 때문에 술을 마시고 일어난 일이다"라며 입을 뗐다.



라미란은 "만취한 채 옷을 다 벗고 엄마 방에 나체로 들어가서 엄마를 붙잡고 울었다더라. 그러다가 다 벗은 채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들었다. 옥상 위에 올라가서 소리를 질렀다는데 기억은 하나도 안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13일 방영분에서는 나비부인이 가수 서영은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패널들의 예상이 적중한 것이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연필'은 12대 가왕의 자리에 등극했다.



라미란 복면가왕 연필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라미란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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