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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닉 조나스와 로맨스 재점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09:35




모델 켄달 제너(19)와 가수 닉 조나스(22)의 로맨스가 다시 시작된 것일까.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13일(현지시각) '켄달 제너와 닉 조나스 사이의 불꽃이 재점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보도에 따르면 켄달 제너와 닉 조나스는 지난달 몇 번의 데이트를 했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졌지만, 로맨스가 예상보다 빨리 흐지부지됐다.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던 켄달 제너와 닉 조나스가 지난 9일 파티 현장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 자리에는 켄달 제너의 절친한 친구인 지지 하디드와 그녀의 남자친구, 닉 조나스의 형인 조 조나스도 있었다.



하지만 켄달 제너와 닉 조나스는 붙어 있지 않았다. 켄달 제너는 지지 하디드와 주로 얘기를 나눴고, 닉 조나스는 다른 여성들과 춤을 췄다.



현재 켄달 제너는 닉 조나스 외에도 포뮬러 원 레이서인 루이스 해밀턴(30)과도 염문설이 돌고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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