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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김구라 향해 '혼자가 아닌 나' 열창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14 08:13
복면가왕 나비부인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김구라 향해 '혼자가 아닌 나' 열창 폭소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정체는 가수 서영은이었다.



복면가왕 나비부인은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상남자 터프가이와 2라운드 맞대결을 벌였다.



이날 서영은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열창했다. 불쑥 다가온 가을처럼 한없이 서글픈 무대가 공감을 얻었다.



나비부인은 담담하면서도 쓸쓸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을 감성으로 꽉 채웠다. 이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 43대 56으로 나비부인은 상남자에 패했다. 상남자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오차가 없는 노래였다.



서영은은 탈락 후 아쉬움을 자아냈지만, 김구라를 향해 '혼자가 아닌 나'를 불러줘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12대 복면가왕에는 2연승에 빛나는 ‘네가 가라 하와이’를 꺾고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복면가왕 나비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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