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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국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방미

중앙일보 2015.09.14 02:24 종합 20면 지면보기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3~18일 미국 뉴욕, 워싱턴을 방문한다. 황 본부장은 성 김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만나 북핵 문제 등을 협의하고, 뉴욕에선 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 대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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