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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요르단 정상회담 … “23조원 시장 열었다”

중앙일보 2015.09.12 02:53 종합 6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만찬을 겸한 정상회담을 열고 전력 개발과 신재생에너지 협력 등 3건의 협정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830억원 규모의 5㎿급 연구용 원자로 건설을 위한 ‘보충융자 시행약정’도 향후 별도로 체결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양해각서 등의 체결로 우리 기업들이 23조원 규모의 요르단 인프라 시장에 진출할 발판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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