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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비앙의 이미향, 잘나가네요

중앙일보 2015.09.12 02:28 종합 8면 지면보기


이미향(22·볼빅)이 11일 스위스 에비앙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단독선두에 나섰다(11일 오후 11시 현재). 이미향이 우드 샷을 하고 있다. [사진 LPG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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