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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둘째 임신, 첫날 출산 2년만에…네티즌 축하 릴레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20:30




9일 선예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첫 아이를 출산한지 약 2년만의 희소식이다.



또 다른 측근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8주차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 딸을 출산한지 약 2년만에 둘째를 임신한 선예는 지난 2013년 10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 덕분에 예쁜 딸 '홈 버스(Home Birth)'로 8시간 만에 순산했습니다. 축하 선물도 정말 감사해요! 건강히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딸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좋은 엄마가 될 꺼 같다 이제 선예도 어른이네!!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벌써 둘이나 가졌다니 정말 축하하고 축복이 내리길 바랍니다" "축하축하~순산하세요^^" 등 많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선예는 선교활동에서 만난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첫 딸을 출산 후 지난 7월 원더걸스에서 탈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제임스 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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