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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부친상 "갑작스런 비보에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19:27
사진 김석훈 일간스포츠 제공




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한 방송관계자는 9일 오후 일간스포츠에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빈소를 차렸다"고 전해왔다.



이와 관련, 김석훈의 소속사 관계자는 "상주인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한 슬픔 속 조문을 맞고 있다"며 말했다.



고인의 발인은 11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정애(차화연 분)의 아들 영재 역을 맡고 있는 김석훈은 추후 드라마 촬영에 관해 제작진과 논의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석훈’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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