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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홍석천, 수영 배운 적 없다더니…별명이 '미꾸라지' 수준급 실력 뽐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17:15
예체능 홍석천 [사진 홍석천 SNS]
 

'예체능 홍석천'



'우리동네 예체능' 홍석천의 수영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홍석천은 한 번도 제대로 수영을 배워보지 않았다면서 엄청난 수영실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홍석천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향인 충남 청양에서 수영을 독학으로 습득했다며 일명 '미꾸라지'로 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최윤희 코치를 보고 "나의 어린 시절 우상이었다. 86년 아시안 게임 때 최윤희의 배영을 보면서 수영을 독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8일 밤 인스타그램에 "우리동네예체능 kbs 오늘밤 수영 편에 석천이가 나옵니다. 병아리 반과의 대결, 결과는 비밀"이라면서 "재밌게 보세요. 수영은 정말 에너지 다 빠지는 운동이더군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대신 방송은 정말 재밌게 나올 거예요. 운동 다시 시작해야지. 너무 오랫동안 절 방치한 듯. 반성 들어갑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편 KBS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예체능 홍석천 [사진 홍석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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