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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쿨,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11:34
세종시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스마트스쿨.



- 첨단IT 기반의 맞춤형 교육 환경을 선도하는 스마트스쿨

첨단 IT기술 발전에 따라 과거 획일적이고 표준화된 교육방식에서 선택적, 맞춤형 교육방식인 ‘스마트스쿨’ 열풍이 불고 있다. 이는 무선네트워크 환경에서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IT기기를 이용해 다양한 정보를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 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첨단교육 환경을 말한다.



사실 스마트스쿨의 개념은 오래 전부터 시행되어 왔다. 2011년 6월 교과부와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가 공동으로 ‘인재대국으로 가는 길, 스마트교육 추진전략’을 수립했고, 2015년까지 교육경쟁력 세계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스마트교육 추진전략 실행계획’이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 및 솔루션이 부족하여 실제 교육현장에서도 스마트스쿨에 대한 온도 차가 있었다.



이에 ㈜스마트스쿨은 실제 교육현장을 고려하여 사용하기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맞춤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 통합형 스마트스쿨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다. 이는 선생님과 학생들 간 실시간 자료 공유 및 양방향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둔 수업지원 솔루션이다.



㈜스마트스쿨의 스마트스쿨 제품의 큰 장점으로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서로 화면을 공유하며 양방향으로 수업자료를 전송, 클라우드 연동을 통한 강의내용 녹화 및 수업화면 저장, 수업집중모드 설정 및 학생 스마트패드 관리 등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다. 향후 ㈜스마트스쿨은 스마트교육 관련 학계 연구기관과 연계하여 스마트스쿨 솔루션을 활용하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교사,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미래지향적인 스마트스쿨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스쿨 교육환경이 구축되면 통해 가까운 미래에는 가상현실 기술과 접목하여 더욱더 생동감 넘치는 교육을 진행 할 수 있다. 디지털 교과서 이외에도 전자칠판을 활용하여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 및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 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의 자료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저장하여 전자칠판, 학생들의 태블릿 PC에 뛰운 다음 교사와 모든 학생들이 자료에 내용을 채워가면서 생각을 공유 (혹은 토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에 큰 역할을 도와준다.



우리의 미래교육은 지식의 수용자였던 학생이 지식의 주요 생산자로서 역할이 변화되고, 지식 전달자였던 교사가 학습의 조력자인 멘토로 역할이 변화되고 있다. 미래의 교실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스마트교육으로 스스로 학습하는 체제가 만들어지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수업 방식이 다양해질 것이다.



또한 스마트스쿨은 학습의 선택이 최대한 보장되도록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부여할 수 있다. 이는 지역이나 소득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국가별, 지역별, 빈부 차이와 환경에 따른 IT접근성의 차이를 극복하여 양질의 지식정보를 창출하는 미래 교육의 중요 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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