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성용, 가장 충격적이었던 일은? "브라질 월드컵 끝나고 엿 세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10:49




축구선수 기성용이 과거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을 떠올렸다.



지난달 SBS '풋볼 매거진 골'과의 인터뷰에서 기성용은 '본인이 상처를 받은 적은 없는가'에 대한 질문에 "가장 마음이 아팠던 때는 브라질 월드컵 끝나고 공항에서 엿 세례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기성용은 "그 일은 정말 잊을 수 없다. 큰 충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8일 기성용은 레바논 시돈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3차전에서 공격수로서 그라운드를 뛰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5월 22일께 한혜진과 함께 귀국해 서울에서 태교에 힘쓰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