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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교부, 朝 불만설 “사실무근”

중앙일보 2015.09.09 10:45
[인민망 한국어판 9월 8일]외교부 훙레이(洪磊) 대변인이 7일 정례브리핑을 열었다고 외교부 사이트는 전했다. 다음은 문답내용이다.



질문: 시진핑 주석이 9?3 기념식에서 최룡해 조선 대표를 만났나? 시 주석 부부는 고궁 단문(端門)에서 외국 귀빈을 위해 마련한 환영식에서 최룡해를 만났다. 환영식 후 회동이 있었는가? 만약 회동을 했다면 한반도 정세에 대해 언급했나? 회동하지 않았다면 중국의 조선에 대한 불만을 나타낸 건 아닌가?



답변: 최룡해 노동당 비서와 박근혜 한국 대통령은 중국이 초대한 손님으로 모두 중국의 우호적인 접대를 받았다. 중국은 조선, 한국 양국과 우호협력 관계 발전에 힘쓰고 있다. 기자분이 추측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http://kr.people.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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