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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나미, "연애 하고 싶어서 새벽기도 다녀"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09:33




개그우먼 오나미가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에는 미모의 체대 출신 4인방 오정연-스테파니-고우리-오나미가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아름다운 뒤태를 드러내는 포즈를 취하는 등 재치 있는 행동과 말솜씨를 뽐낸 오나미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40일간 새벽기도를 다녔음을 고백했다.



오나미는 "한 번도 남친 없어 본 적이 없다. 근데 개그맨 되고 나서 (남친이) 안 생겨요"라며 개그맨이 된 후 정경미와 함께 새벽기도에 나섰던 에피소드와 기도 내용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오나미는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스타일임을 고백하며 남자 알바생을 보기 위해 피자가게를 일주일에 2번씩 방문한 경험까지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오나미의 웃음만발 에피소드는 9일 밤 11시 15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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