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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선비' 이준기, 이유비 향한 눈빛에 심쿵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09:32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의 설렘 가득한 백허그가 포착됐다.



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류용재 극본/이성준 연출/콘텐츠 K 제작)에서는 김성열(이준기 분)과 조양선(이유비 분)의 행복 가득한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성열은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양선의 뒤로 다가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다. 양선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한 성열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성열은 양선의 뒤에서 그의 목을 부드럽게 감싸 기습 백허그를 선사해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성열은 달달한 눈빛으로 양선을 지그시 바라본 후 키스할 듯 조심스럽게 얼굴을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 로맨스 분위기를 한층 더 높였다.



이에 ‘밤을 걷는 선비’ 제작진 측은 “성냥커플은 18회동안 함께 우여곡절과 시련을 이겨냈다. 19회에서는 자신들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달달한 성냥커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18회 동안 꾸준히 보내주신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이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밤선비’를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콘텐츠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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