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헤드라이너’ 최여진, 과거 시청률 공약 발언도 화제…"7% 넘으면 정준영과 동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08:14
`헤드라이너 최여진`




‘헤드라이너’ MC 최여진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헤드라이너 MC최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u~ 헤드라이너 촬영은 꼭 놀러가는 기분이야. Let's party tonight 최여진. 엠넷 첫 방송 9월 8일 밤 11시 본방사수”의 글,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내부를 배경으로 독특한 헤어밴드를 착용해 윙크 표정을 지은 헤드라이너 MC 최여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함을 물론, 입술을 쭉 내미는 등 상큼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헤드라이너’(MC 최여진)는 한국과 아시아 각국 실력파 DJ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새로운 클럽 음악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최고의 DJ를 가리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화요일 밤 11시 방송.



한편 '헤드라이너' 최여진의 과거 발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Mnet '헤드라이너'의 MC를 맡은 최여진은 과거 아리랑TV '쇼비즈 코리아'에서 "tvN '더러버' 시청률 공약이 있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7%를 넘을 경우 정준영과 동거하겠다"고 말해 주목받은 바 있다.



'헤드라이너 최여진'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