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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운동, 간단한 방법으로 예방…'이렇게 쉬워?'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9 08:08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사진 중앙DB]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최근에 키보드나 마우스,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해 손목터널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다. 보통 엄지, 검지, 장지 손가락과 손바닥이 저리고 감각이 둔해지면서 손이 붓고 손가락이 뻣뻣한 느낌이 든다. 심한 경우에는 잠을 자기 어려울 정도로 손이 저리기도 한다.



증상이 가벼운 경우에는 운동을 통한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이 있다.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두 팔을 앞으로 펴서 손등이 하늘로 향하게 한 뒤하늘로 뻗었다 내리기 반복한다.



2. 손바닥이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두 팔을 양옆으로 뻗는다. 이 때 손은 팔과 직각이 되도록 꺾어준다.



3. 왼팔을 앞으로 뻗은 뒤 오른손으로 왼 팔꿈치를 잡고 오른쪽으로 당긴다.



4. 두 팔을 앞으로 뻗은 뒤 손가락이 하늘로 향하도록 위로 꺾었다가 다시 손가락이 아래로 향하도록 꺾는다.



5. 가볍게 주먹을 쥔 상태에서 손목을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돌려준다.



6. 두 손 깍지 끼고 손바닥이 물결치듯이 손목을 움직여 풀어준다.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DB]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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