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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취업청탁 의혹’ 윤후덕 의원 수사 착수

중앙일보 2015.09.09 01:36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은 배승희(33) 변호사 등이 윤후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뇌물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의원은 2013년 9월 LG디스플레이가 경력 변호사를 채용할 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딸이 취업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로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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