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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분납 제한 많아 3.4%만 이용

중앙일보 2015.09.09 01:35 종합 20면 지면보기
대학이 학생 등록금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등록금 분할납부제도’가 제도 이용 자격 제한을 두는 바람에 유명무실 상태다.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원이 공개한 대학 등록금 납부제도 현황에 따르면 올해 등록금을 나눠 낸 학생은 전체 182만 명 중 3.4%인 6만2000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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