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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한·중·일 정상회의 준비 실무 회의

중앙일보 2015.09.09 01:35 종합 20면 지면보기
한·중·일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부국장급 회의가 15일 서울에 있는 한·중·일 3국 협력 사무국(TCS)에서 열린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일 정상회담에서 “10월말이나 11월초를 포함한 상호 편리한 시기에 3국 정상회의를 열자”고 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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