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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감염병 대응 강화 1억달러 지원”

중앙일보 2015.09.09 01:35 종합 20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은 8일 글로벌보건안보구상(GHSA) 서울 고위급회의 공식 만찬에서 “정부는 2016년부터 5년 동안 ‘모두를 위한 안전한 삶 구상’을 통해 총 1억 달러(약 1197억원 )의 재원을 투입해 13개국의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3개국은 가나·에티오피아·요르단·캄보디아·라오스·우즈베키스탄·페루·시에라리온·기니·라이베리아·콩고민주공화국·코트디부아르·말리 등이다. GHSA는 감염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협력·지원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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