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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년된 배화여고 건물 철거 논란

중앙일보 2015.09.09 01:29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 종로구 누하동의 배화여고 과학관은 1916년 캠벨 선교사가 건립했다. 지난 8월 배화학원 이사회가 “노후한 과학관을 철거한 뒤 그 자리에 배화여대가 쓸 외국인 기숙사를 신축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철거냐 보존이냐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배화여고 교사·학생·동문들은 “ 문화재적 보존 가치가 있다”며 반대한다. [사진 100년역사배화과학관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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