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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애교도 1등 힘도 1등…"매력이 어마어마 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22:04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예능프로그램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오키나와 여행 3일째에 접어든 걸스데이 멤버들이 먹방 미션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걸스데이는 각자 자유시간을 갖게 됐다. 이에 유라 소진 민아는 오락실로 향해 펀치 게임을 펼쳤다.



유라는 마지막 차례로 “내가 뭔가 보여주겠다”며 펀치에 도전해 민아 소진과 큰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유라는 “나는 세자리다”며 “게임 하느라 땀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요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유라는 자신의 고향이 울산 출신임을 밝혔다. 이를 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사투리 별로 안 쓴다”라고 말하자 유라는 “아직 쓴다”라며 웃었다.



이어 유라는 “오빠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라며 애교를 선보였고 멤버들은 유라의 애교에 환호성을 질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런닝맨'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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