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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깜찍 셀카, 더이상 귀엽다는 말은 그만…성숙 매력 물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9:40




 

김슬기가 깜찍 셀카로 근황을 알렸다.



김슬기는 9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보고 싶었찡?"이라는 애교 섞인 글과 함께 셀카 4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금발 머리에 검은색 래시가드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에 바람을 불어 넣거나 살짝 미소 짓는 등 깜찍하고 귀여운 표정의 김슬기는 동글동글한 이미지와 달리, V라인 턱선이 강조된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김슬기는 얼마 전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신순애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근엔 수애, 오달수, 오연서 등과 함께 영화 ‘국가대표 2’에 캐스팅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김슬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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