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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정원 딸린 럭셔리 아파트 공개 "대전에 이런 집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5:30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화면 캡처]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집이 공개돼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 박세리 부녀가 첫 등장했다.



이어 박세리와 그녀의 아버지가 거주하는 집이 공개됐다. 박세리의 집은 넓은 거실에 정원이 딸린 최고급 아파트였다. 특히 방안에는 박세리가 받은 수많은 트로피와 상패가 장식되어 눈길을 끌었다.



박세리는 과거 출연했던 SBS ‘힐링캠프’에서 미국 저택을 소개한 바 있다. 박세리의 미국 집은 2채로 올랜드와 팜스프링에 각각 위치해있다. 박세리는 당시 방송에서 “집은 크다. 보통 주거 생활은 올랜도에서 많이 한다. 팜 스프링 집은 부모님 때문에 구입했다. LA에서 두 시간 정도 거리”라며 “집에 3층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상상하는 것처럼 큰 집은 아니다”며 “집 안에 영화관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는 하차한 강석우 강다은 부녀, 조민기 조윤경 부녀에 이어 이덕화 이지현 부녀, 박준철 박세리 부녀가 합류해 방송 되었다.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아빠를 부탁해 박세리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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