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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의 날은 어떤 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4:48
오늘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그 의미가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사회복지의 날이란 국민의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날이다.



사회복지의 날은 1999년 9월 7일 공포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매년 9월 7일을 사회복지의 날로 하고 사회복지의 날로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한다.



사회복지는 좁은 의미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금전 또는 서비스 급부의 방법으로 행해지는 여러 활동들을 지칭하나 넓게는 사회보장이나 주택보장 등 전체 국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정책을 말한다.



올해는 16회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정진엽 복지부 장관과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과 종사자 2천500여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서는 그간 우리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59명에 대해 훈장 등의 영예가 수여된다. 주요 수상 내역은 국민훈장 1명, 국민포장 2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9명, 장관표창 140명 등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중앙포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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