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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조정민, 타이트 청바지 입은 채 누워서…섹시 셀카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1:45




트로트가수 조정민의 근황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정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른나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정민은 누워서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정민 특유의 나른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정민 진짜 예쁘다" "조정민 불후의명곡 노래잘하더라" "조정민 좋아" "조정민 섹시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민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시봉 조영남, 윤형주와 함께하는 추억의 번안가요 특집 2부에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1승을 해보는 게 목표다. 열심히 하겠다"면서 가수 왁스의 '오빠'를 선곡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조정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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