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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3 신소율, 씩씩 분대장 모습에 약골 이미지 탈피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1:15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신소율 [사진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 화면 캡처]




‘약골 병사’ 배우 신소율이 강해진 모습을 보여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에서는 여군 부사관에 도전한 신소율이 분대장으로 선발돼 부대원들을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약골 병사 타이틀을 반전시키기 위해 분대장 선출과정에서 제일 먼저 용기 있게 손을 든 신소율은 지원 자격을 알아보기 위한 목청대결에서 카랑카랑한 목소리와 용기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총 4표를 획득하고 최종적으로 분대장으로 발탁된 신소율은 “제가 체력이 안되더라도 우리 부대원들은 뒷받침 하는 역할을 하겠다”라며 강인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생활관에서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는 동기들을 제지하고 군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제시에게 괜찮냐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등 약골병사의 모습을 벗고 책임감 있는 분대장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은 14.0%(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3.8%, SBS '일요일이 좋다'는 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신소율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신소율 [사진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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