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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양념장만들기, 고추장과 고춧가루의 비율이 중요…"어떤 재료 들어가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0:52
`매운양념장만들기`




 

매운양념장만들기 레시피가 공개돼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매운양념장만들기 레시피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매운양념장만들기 레시피에는 고추장 고춧가루 양파 후추 청주 생강즙 다진마늘 설탕 소금 매실액 청주 등이 들어간다.



매운양념장만들기에 필요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는 1대 1 비율로 넣어주며 다진마늘은 반큰술, 생각즙은 1T가 들어간다. 양파는 믹서기로 갈아 넣어주면 되며, 후추 역시 1T를 넣으면 된다.



여기에 간장, 매실액, 설탕 1큰술을 넣으며 매실액이 없을 경우에는 물엿을 사용해도 된다. 고추장에 염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소금은 조금만 넣으면 된다.



매운양념장만들기 재료들을 다 넣어 제대로 섞으면 매운양념장만들기가 완성된다.



한편 지난 7월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오징어의 부위별 쓰임새와 손질법 등 친숙한 재료임에도 잘 몰랐던 오징어의 모든 것이 공개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오징어 요리에 사용하기 좋은 만능 볶음 양념장 비법을 전수했다.



백종원은 만능 볶음 양념장의 필수 재료로 파기름을 꼽았다.



기름에 파향을 내기 위해 잘게 썬 파를 기름이 끓기 전에 넣고, 은은한 불 위에서 파와 기름을 천천히 볶아준다.



완성된 파기름을 고춧가루에 그대로 넣으면 만능 볶음 양념장이 완성된다. 이 양념장은 오징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백종원은 "하다못해 콩나물 나물 만들 때도 이걸 넣으면 된다"고 말했다.



'매운양념장만들기 레시피'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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