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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소녀시대, 태연 "기싱꿍꼬또" 폭발 애교에 수영 "안내방송 듣는 줄"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0:25
소녀시대 태연




소녀시대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애교가 화제다.



8월 18일 네이버 V앱에서는 '소녀시대의 팔방미인'가 방송됐다. 이날 수영, 태연, 윤아가 등장해 방송을 진행했다.



수영, 태연, 윤아는 팬들의 요청에 의해 '기싱꿍꼬또' 애교를 시도했다. 태연은 애교를 앞두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아는 "애교 없는 사람들이 애교를 연습하는 것이다. 해봐라"라고 제안했다. 태연은 영혼없는 말투로 "나꿍꼬또 기싱꿍꼬또"라고 했고, 이내 자지러졌다. 수영은 "무슨 비행기 안내방송 듣는 줄 알았다"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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