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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아침마다 국회의사당이…" 블로그에 올린 심경 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10:19




강용석 블로그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변호사 강용석은 9월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강용석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국회의사당이 보인다며 "지금 집으로 이사온게 2010년 봄이니까..제가 한참 국회의원으로 잘 나가던 때고..평생 국회의원 할 줄 알았죠..그래서 아침마다 창 밖으로 국회의사당을 보면 뿌듯할 걸로 생각했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아침마다 국회의사당이 눈에 들어오는데..영 속이 편치 않습니다..저기 내가 있어야 되는데..이런 생각으로 말이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강용석은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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