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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서준이, "오빠아~" 필살 애교에 빠지셨나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7 09:43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준이이 필살 애교에 시청자들이 푹 빠졌다.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서언·서준 형제는 사랑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휘재와 추성훈이 대화 중에 추사랑이 말을 걸자 추성훈은 "지금 예기하고 있다. 얘기하고 들을게"며 어른들이 대화를 한 후 말을 하라고 가르쳤다. 이 때 '애교쟁이' 서준이가 등장했다. 어른들의 대화에 서준이가 끼어들자 이휘재도 추성훈을 따라 "얘기 중이다"고 했다.



하지만 서준이는 "준이아빠~"라며 이휘재를 불렀다. 단호한 아빠의 모습에 서준은 다시 한 번 애교를 발산했다. 이휘재에게 "오빠아~"라고 부른 것. 평소 엄마가 하는 말을 듣고 따라하자 이휘재와 추성훈은 웃음을 터뜨렸다.



서준이의 애교는 이게 전부가 아니었다. 추성훈이 돈가스를 저녁으로 만들어주자 서준이는 "아주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다. 이휘재에게 "(소스를) 찍어먹으라"며 친절하게 설명하는 모습도 귀여웠다. 일명 '삐졌니?' 놀이를 할 때도 서준이는 사랑스러웠다. 이휘재가 "삐졌니?"라고 묻자 서준이는 팔짱을 끼고 토라진 표정을 지어 웃음을 선사했다. 서준이의 계속된 애교에 추성훈과 이휘재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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