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전등급 ‘미흡·불량’ 전통시장 62곳

중앙일보 2015.09.07 01:32 종합 18면 지면보기
지붕 붕괴 우려 등으로 안전등급 ‘미흡·불량’ 판정을 받은 전통시장이 64곳이지만 이중 2곳(3.1%)만 보수작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신상진 의원이 한국시설안전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 대동시장과 교동시장 등 2곳만 안전진단 후 지붕 마감상태 등을 보완했다. 전통시장을 포함해 사회복지시설 등 지적을 받은 367곳 중 보수·보강작업을 진행한 곳은 13곳 에 불과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