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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칭다오에 한국 비자신청센터 열어

중앙일보 2015.09.07 01:31 종합 18면 지면보기
법무부는 외교부와 함께 대한민국 비자를 신청하려는 중국인이나 중국 내 외국인을 위해 오는 14일 광저우(廣州)와 칭다오(靑島)에 비자신청센터를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비자신청센터는 외교·공무·단체비자를 제외한 비자의 발급과 민원상담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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