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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음란물 유포한 30대 벌금형

중앙일보 2015.09.03 10:18
울산지법은 인터넷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A(31)씨에 대해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11년 2월 인터넷 공유사이트에 음란동영상 13편을 게시해 불특정다수의 회원들이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A씨는 또 2012년 7월 5일 서울시 강남구의 한 PC방에서 다른 사람이 저작권을 갖고 있는 게임소설 저작물을 게시한 혐의 등도 받고 있다.



울산=유명한 기자 famo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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