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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정민 아나운서, 퇴근길에 교통사고 당해… 응급실로 후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5.09.03 09:38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 퇴근길에 교통사고 당해… 응급실로 후송



황정민(44) KBS 아나운서가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3일 KBS 관계자는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퇴근하던 중 후방에서 달려오던 트럭과 추돌했다"며 "사고 후 그녀는 응급실로 후송됐다.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치아도 일부 손상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병원 입원 후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며 "갑작스럽게 당한 사고로 경황이 없는 상태라 사고가 난 위치나 상황은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태다"고 덧붙였다.



황정민 아나운서를 대신해 김솔희 아나운서가 '황정민의 FM대행진'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4일 예정됐던 50주년 콘서트 진행은 정다은 아나운서가 맡는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중앙 DB]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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