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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병원 갈 때 1만~2만원 수가 신설 검토

중앙일보 2015.09.03 01:00 종합 22면 지면보기
동네의원·중소병원 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 가는 절차가 복잡해진다. 복지부는 “상급병원에 갈 때 필요할 진료의뢰서를 지금보다 더 상세히 쓰도록 제도를 바꾸겠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진료의뢰서 수가를 1만~2만원으로 신설하는 것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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