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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값 올라 … 소주병 40원 → 100원

중앙일보 2015.09.03 01:00 종합 22면 지면보기
빈병을 돌려주면 받는 보증금이 22년 만에 두 배 이상으로 오른다. 점점 떨어지는 빈병 재사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다. 환경부는 내년 1월부터 소주병은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병은 50원에서 130원으로 보증금을 인상하는 내용의 관련법 개정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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