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 신설

중앙일보 2015.09.03 01:00 종합 22면 지면보기
한·미 원자력협력협정 이행 과정을 전담할 국(局) 단위 조직인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이 외교부에 신설된다. 외교부는 2일 ‘외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은 원자력협력과(가칭)와 군축비확산과로 구성되며 한미 원자력협력협정 이행과 비확산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